닥블 http://docblog.koreahealthlog.com/feed The latest posts from 닥블 Fri, 18 May 2012 04:29:21 +0900 <![CDATA[2012년 05월 17일 , 미투데이]]> http://hum50000.blog.me/40159301837 Fri, 18 May 2012 04:29:21 +0900 <![CDATA[환자의 편지를 몇번이고 다시 읽으며]]> http://bravomybreast.com/540  전이성유방암'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환자의 편지를 몇번이고 다시 읽으며  (0) 2012/05/17 오늘 항암치료 해도 되요?  (4) 2012/05/10 먼저 보내지 않게  (2) 2012/05/04 환자도 결국 환자맘대로  (2) 2012/04/30 걸어서 퇴원하는 그녀  (2) 2012/04/28 통화를 하고 나니 마음이 정말 별루다  (3) 2012/04/27 ]]> Thu, 17 May 2012 23:46:01 +0900 <![CDATA[부부가 함께 항암치료를!]]> http://bravomybreast.com/539  조기유방암'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부부가 함께 항암치료를!  (0) 2012/05/17 남편들은 너무 눈치가 없어요 부인 마음도 몰라주고.  (0) 2012/04/16 저도 애 낳고 많이 울었어요  (0) 2012/03/14 항암치료 한번 마칠 때마다 전리품을 챙겨주세요  (2) 2012/03/04 언제 아이를 낳을 수 있나요?  (0) 2012/03/03 쭈쭈 선생님  (2) 2012/02/26 ]]> Thu, 17 May 2012 23:16:53 +0900 <![CDATA[결핵조심]]> http://founder.egloos.com/2940067 Thu, 17 May 2012 22:17:33 +0900 <![CDATA[ADHD 고3 학생 어떻게 하는게 좋은 방법일까]]> http://ggini.egloos.com/622874 Thu, 17 May 2012 21:56:10 +0900 <![CDATA[심리학은 과학이다.]]> http://v.daum.net/link/29336114 Thu, 17 May 2012 14:19:00 +0900 <![CDATA[25주년 행사]]> http://blog.kimeye.co.kr/614 지난 주말은 특별한 행사가 있었습니다.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어언 25주년이 되어 다시 학교에 찾아가서 스승님들을 뵙고 동기들을 만나는 HOME COMING 행사였지요.다들 십시일반 돈을 모아 학교발전기금도 내고 후배들 장학금도 내고 그때 공부했던 강의실 등을 돌아보았습니다. 많이 변했더군요...하지만 하루 종일 강의실에만 있다가 '나무야 우리도 햇살 좀 보고 같이 광합성 하자' 하며 봄 햇살을 같이 맞던 그때의 목련나무는 그대로 였습니다. 친구들스승과 제자(동기 같지요?)사은회 자리에서 오랜만에 스승님들과 친구들을 만나니 진짜 세월이 유수 같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그때는 그리 높고 어려워 보이던 스승님들이 이제 같은 동기라고 해도 믿을 만큼 우리가 스승님들의 나이를 따라 잡았더군요..좀 늦게 도착한 동기생의 하얀 머리를 보고 먼저 와 계시던 스승님들은 '저 선생은 누구지? 내가 모르는 사람이네' 하셨다고 합니다.ㅋㅋ그날 스승님이 해주신 말씀 "원래 25주년 행사에 스승님들은 머리를 염색하지 말고 와야하고, 제자들은 꼭 머리를 까맣게 염색하고 와야 하는거다!" 이렇게 늦은 꾸중을 하셨답니다. ^^그 동안 어떻게 살았는지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27살 아들을 장가 보낸 동기도 있었고, 이제 6살짜리 늦둥이 아들을 둔 동기도 있어 '힘 좋다'는 부러움 반, 야유 반의 박수도 쳐주었고 그 친구는 다음과 같은 말로 화답했습니다. "부럽냐? 나는 50주년 모임까지 현역으로 일할거다! ㅋㅋ"친구들은 예전 같으면 밤새 부어라~ 마셔라~ 했을텐데 '세월 앞에 약이 없다'는 옛말대로 12시가 되자 반이나 남은 맥주들을 놓아두고 잠을 청했습니다. 나만 잘나고 세상은 못남을 비판하고, 사랑에 울고 웃던 20살의 청춘은 다 없어지고, 지천명의 나이답게 다들 자신의 부족함과 가족간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맥주를 비웠고요...늙으니까 남자들도 참 수다가 많아지더군요~ㅎㅎ25주년에 모인 친구들이 다 건강하게 활동하면서 지천명의 나이답게 환자들에게 잘 해주면서 50주년 모임에 다들 모였으면 좋겠습니다. 25주년 HOME COMING 행사를 준비하신 벗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커넥트C공감텀블디그 댓글 쓰기]]> Thu, 17 May 2012 12:51:41 +0900 <![CDATA[심리학과 건강 칼럼]]> http://jinpark.egloos.com/1162500 Thu, 17 May 2012 10:53:02 +0900 <![CDATA[생각만으로 로봇을 움직인다?!]]> http://clairekim.egloos.com/5659742 Thu, 17 May 2012 09:36:15 +0900 <![CDATA[임신 초기 ‘입덧’ ‘현기증’ ‘두통’ 대처법은?]]> http://blog.mothersafe.or.kr/607 임신 초기에 임신부를 힘들게 하는 ‘입덧’ ‘현기증’ ‘두통’ 대처법은?임신을 확인한 순간, 소중한 새 생명을 잉태하였다는 기쁨도 잠시, 엄마는 여러 가지 불편한 증상들로 힘들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임신 4개월 전에는 태동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뱃속의 아기가 잘 있는지 불안하고, 나른함, 현기증, 입덧이나 두통, 출혈 등이 산모를 괴롭힙니다.이 중 흔히 ‘입덧’이라고 하는 임신오조는 메스꺼움, 구토를 주 증상으로 하며, 임신 초기에 나타나는 가장 흔한 불편감입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70%의 임신부가 겪게 되고, 이 중 1%에서는 입원을 요할 정도의 심한 구토와 탈수 증세를 동반하기도 합니다. 원인은 임신 초기 급격히 증가하는 여러 가지 임신호르몬들 때문으로 추정이 되며, 일반적으로 임신 6~7주 경에 시작하여 8~10주 사이에 최고조를 이루고, 이 후 서서히 감소하여 16주 경에는 좋아지게 됩니다.임신 전부터 비타민 B6(pyridoxine)가 포함된 종합비타민제를 복용하면 입덧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임신 중이라면 위를 자극하는 기름지거나 매운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식사량은 하루 세 끼의 양을 나누어 소량씩 자주 먹음으로써 가급적 공복 시간을 줄이도록 하고, 한 스푼을 먹고 기다려 괜찮으면, 다음 한 스푼을 먹는 식으로 천천히 하도록 합니다. 생강차나 생강을 정제한 식품보조제가 입덧을 줄여주기도 합니다.심한 입덧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을 정도라면 손목에 시계처럼 착용하는 입덧 방지 밴드가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이 밴드는 손목을 지나가는 정중신경을 자극하여 뇌를 통해 항진된 위운동을 감소시킵니다. 체중이 3kg 이상 빠지면서 탈수 증세까지 동반되면 입원하여 수액으로 부족한 영양을 보충하는 것이 좋고, 임신 중에 안전하게 입덧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약물도 있으므로 의사와 상담하여 처방 받아 복용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20주가 지나서도 증상이 좋아지지 않는다면 다른 위장관 질환에 의한 것일 수 있으므로 내과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현기증, 두통도 임신 초기 흔하며 대부분 임신 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때문입니다. 현기증은 입덧 때문일 수 있으나 빈혈로 인한 현상일 수도 있으므로 혈액검사에서 빈혈을 확인하여 빈혈이 있는 경우는 초기부터 철분제를 복용하는 것이 산모와 태아 건강에 좋습니다. 그러나 빈혈이 없다면 초기에는 굳이 복용하지 않아도 되며, 철분제 자체가 소화장애와 변비를 가져와 더 힘들게 할 수 있으므로 입덧이 가라앉는 4개월 경부터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임신시 두통은 머리 양쪽을 누르거나 조이는 것 같은 긴장성 두통 또는 한쪽만 아픈 편두통으로도 올 수 있습니다. 시기는 입덧과 비슷하게 임신 초기에 심하다가 4개월 경부터는 좋아집니다. 두통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세 끼 식사를 거르지 말고, 일정한 시간에 하여야 합니다. 혈당이 감소하면 두통이 더 심해지기 때문입니다. 카페인, 타이라민(tyramine) 함량이 높은 치즈, 초콜릿, 귤 및 우유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먹었을 때 두통이 심해지는 음식이 있다면 기록해 두도록 합니다. 규칙적인 수면과 운동이 두통 완화에 중요한데, 임신 중이므로 운동은 하루에 30분에서 1시간 정도 가벼운 걸음으로 걷는 것이 좋습니다. 두통이 개선이 되지 않는다면 타이레놀을 복용해도 됩니다. 타이레놀의 성분인 아세타미노펜은 임신 전반기에 걸쳐 태아건강의 위험성을 증가시키지 않습니다. 입덧과 마찬가지로 두통과 현기증이 임신 4~5개월 경이 되도 좋아지지 않고 더 심해진다면 임신 상태와 무관한 귀 안의 전정기관이아 신경계 질환일 수도 있으므로 이비인후과나 신경과의 진찰을 받아봐야 합니다.도움말 김민형 관동대 의대 제일병원 산부인과교수* 제공 : 제일병원 제일맘 러브레터 32호 댓글 쓰기]]> Thu, 17 May 2012 09:32:49 +0900